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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인세대 사상 처음으로 40% 돌파
기사입력: 2021/10/07 [14:00]  최종편집: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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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

행정안전부주민등록 1인세대9,367,439세대사상 처음40%를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20219월말 기준 3분기 주민등록 인구통계 발표에 따르면,1인세대 40% 돌파인구 감소 지속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세대수는 23,383,689세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였고, 1인세대 다음으로는 2인세대(23.8%), 4인세대이상(19.0%), 3인세대(17.1%)순으로나타났다.

 

1, 2인 세대 합계 비중은 63.9%2020년말 대비 1.3%p 증가하여,가장 큰 비중을 보이고 있다. 4인세대이상은 2016년 이래 5년 만에6%p 이상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평균 세대원수는 2.21명으로 나타났다. 

분기별 세대원수 비중 변화

(단위 : 세대)

구 분

전체 세대

1인세대

2인세대

3인세대

4인세대

이상

세대수

전분기대비 증감(%)

‘21. 9.

23,383,689

127,357

9,367,439

5,568,719

4,003,469

4,444,062

(0.55)

(40.1%)

(23.8%)

(17.1%)

(19.0%)

‘21. 6.

23,256,332

98,947

9,241,964

5,512,305

4,005,479

4,496,584

(0.43)

(39.7%)

(23.7%)

(17.2%)

(19.3%)

‘21. 3.

23,157,385

64,277

9,139,287

5,462,850

4,007,880

4,547,368

(0.28)

(39.5%)

(23.6%)

(17.3%)

(19.6%)

’20. 12.

23,093,108

140,595

9,063,362

5,404,332

4,011,660

4,613,754

(0.61)

(39.2%)

(23.4%)

(17.4%)

(20.0%)

 

20219월말 성·연령대별 1인세대수 및 비중

(단위 : 세대, %)

구분

10대 이하

20

30

40

50

60

70

이상

전체

936.7

4.2

147.1

154.6

130.0

161.0

165.8

174.1

(100)

(0.4)

(15.7)

(16.5)

(13.9)

(17.2)

(17.7)

(18.6)

 

483.5

2.0

76.6

98.7

83.7

96.5

79.7

46.3

(100)

(0.4)

(15.8)

(20.4)

(17.3)

(20.0)

(16.5)

(9.6)

453.3

2.2

70.4

55.9

46.2

64.5

86.2

127.9

(100)

(0.5)

(15.5)

(12.3)

(10.2)

(14.2)

(19.0)

(28.2)

 

 

 

주민등록 인구는 51,667,688으로, 6월말에 비해 4,712(0.01%)줄어들어 1·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3분기 출생(등록)자수는 2분기에 비해 307명 증가하였고, 분기별 자연적 요인(출생사망)에 의한 인구감소 폭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50대 비중이 여전히 가장 높았지만, 2020년말대비하여 50대 이하 전 연령층의 비중은 감소한 반면, 60대와 70이상 연령층의 비중은 각각 0.7%p, 0.2%p 증가하였다.

 

2016~20219월 인구수 및 전년·분기 대비 인구증감

(단위 : )

구 분

‘16

‘17

‘18

‘19

‘20

‘21.3.

‘21. 6.

‘21. 9.

인구수

5,170

5,178

5,183

5,185

5,183

5,171

5,167

5,167

2,583

2,586

2,587

2,586

2,584

2,579

2,577

2,576

2,587

2,592

2,596

2,599

2,599

2,592

2,590

2,590

증감

17

8

5

2

2

12

3

0.5

 

 

행정안전부 고규창 차관은, “1인세대의 증가 추세가 앞으로도 계속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1인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 사회, 경제,문화 등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맞는 정책설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 SEOULNEWS  신성기기자

  (http://www.seoulnews.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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